케이티 페리♥올랜도 블룸 재결합설 솔솔…英 데이트 포착
2018. 06.18(월) 13:17
케이티 페리(왼쪽) 올랜도 블룸(오른쪽)
케이티 페리(왼쪽) 올랜도 블룸(오른쪽)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팝스타 케이티 페리와 영국 배우 올랜도 블룸의 재결합설이 불거졌다.

17일(현지시각) 미국 외신들은 케이티 페리와 올랜도 블룸의 영국 런던 데이트 파파라치 컷을 보도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손을 잡고 함께 차에 오르는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케이티 페리와 올랜도 블룸은 2016년 열애설을 인정했다가 1년 뒤인 지난해에 결별 소식을 밝힌 바 있다. 이 가운데 파파라치 컷이 보도되며 두 사람의 재결합설도 제기됐다. 올해 초 다시 만나 해외 스케줄을 함께 하는 등 각별한 사이를 유지하고 있다는 것.

특히 미국 연예매체 US위클리는 지난해 케이티 페리와 올랜도 블룸의 결별에 대해 "두 사람이 열애 1년 만에 만남을 정리했다. 이들은 서로를 여전히 존중하고 있으나 잠시 휴식기를 갖기로 했다"고 보도했던 터. 이와 관련 해외 팬들은 케이티 페리와 올랜도 블룸의 예정된 재결합에 축하를 보내는 모양새다.

케이티 페리는 2001년 1집 앨범 '케이티 허드슨(Katy Hudson)'을 발매하며 데뷔한 팝스타다. 올랜도 블룸은 1997년 영화 '와일드'로 데뷔한 배우다. 특히 올랜도 블룸은 영화 '반지의 제왕'에서 요정족 궁수 레골라스 역을 맡으며 국내 팬들에게도 유명세를 얻었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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