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섹션TV’·‘검법남녀’ 일괄 결방, 오늘(18일) 한국vs스웨덴 축구중계
2018. 06.18(월) 20:50
섹션TV 연예통신 검법남녀 MBC 스페셜 한국 스웨덴 축구 중계
섹션TV 연예통신 검법남녀 MBC 스페셜 한국 스웨덴 축구 중계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2018 러시아 월드컵 축구 경기 중계가 오늘(18일) 밤을 뜨겁게 달군다. 이에 자연스레 MBC 예능, 드라마 역시 결방을 확정 지었다.

18일 TV 편성표에 따르면 MBC 저녁 시간대 프로그램들이 대거 결방한다. 이날 저녁 7시 40분부터는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예선 F조 대한민국 대 스웨덴의 경기가 생중계될 예정이라 전 국민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저녁 8시 55분 전파를 타는 예능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 뒤이어 밤 10시 방송되는 월화드라마 ‘검법남녀’가 일괄 결방된다.

이어 밤 11시 10분 방송 예정이던 시사 교양프로그램 ‘MBC 스페셜’ 역시 미방영 된다. 한국과 스웨덴의 경기가 끝난 직후 벨기에와 파나마의 경기가 방송되기 때문이다.

현재 MBC를 비롯해 KBS, SBS까지 지상파 3사는 러시아 월드컵 동시 생중계 방송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한편 예선에서 F조로 발탁된 대한민국 대표팀은 오늘 스웨덴과의 경기를 시작으로 멕시코, 독일과 맞대결을 펼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2018 러시아 월드컵 | 검법남녀 | 섹션TV 연예통신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