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엑스엑스텐타시온(XXXTentacion), 총상 입고 사망 "맥박 뛰지 않았다"
2018. 06.19(화) 07:41
엑스엑스엑스텐타시온 XXXTentacion
엑스엑스엑스텐타시온 XXXTentacion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미국 래퍼 엑스엑스엑스텐타시온(XXXTentacion)이 총상을 입고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18일(현지시간) 다수 외신에 따르면, 엑스엑스엑스텐타시온(XXXTentacion)은 미국 남부 플로리다에서 총에 맞아 부상을 입었다.

엑스엑스엑스텐타시온(XXXTentacion) 부상에 대해 한 매체는 "맥박이 뛰지 않았다"고 보도했지만 사실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그러나 엑스엑스엑스텐타시온은 결국 이날 오후 5시 40분경 사망한 것으로 전해져 큰 충격을 자아냈다.

지난 2017년 데뷔한 엑스엑스엑스텐타시온은 힙합신에서 주목받는 신예로 꼽힌다. 그러나 엑스엑스엑스텐타시온이 임신 중인 여자친구를 폭행한 혐의로 법적인 문제에 휘말리면서 "그를 지지하면 안 된다"는 여론이 생기기도 했다.

논란에도 불구하고 엑스엑스엑스텐타시온의 지난 3월 데뷔 앨범 '?'가 빌보드 200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자치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유튜브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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