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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식, '슈츠' 종영 소감 "더 할 나위 없이 완벽했다"
2018. 06.19(화) 14:50
박형식 슈츠
박형식 슈츠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배우 박형식이 '슈츠' 종영 소감을 전했다.

박형식은 19일 자신의 SNS에 "더 할 나위 없이 완벽했던 슈츠팀. 그 안에서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했고 영광이었습니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장에서 대본을 들고 있는 박형식과 장동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깔끔하게 슈트를 차려입고 우월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박형식은 "삶은 당신에게 목적지를 정해주지 않는다. 그러므로 당신의 운명을 결정짓는 건 우연이 아니라 선택이다"라는 '슈츠' 속 대사를 인용해 적어 눈길을 끌었다.

박형식은 지난 14일 종영한 KBS2 수목드라마 '슈츠'(극본 김정민·연출 김진우)에서 고연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박형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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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박형식 | 슈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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