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비욘세♥제이지 첫 공동앨범 발매, 딸 블루 아이비 목소리도 등장
2018. 06.20(수) 16:24
비욘세 제이지 더 카터스
비욘세 제이지 더 카터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세기의 커플' 비욘세와 제이지가 더 카터스라는 이름으로 공동앨범을 냈다.

두 사람이 함께 작업한 공동앨범 '에브리씽 이즈 러브'(Everything is Love)는 지난 16일 제이지 소유의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인 타이달(Tidal)에서 독점 선공개 됐다. 국내 음원사이트에는 20일 정오 공개됐다.

더 카터스는 제이지의 성에서 따온 그룹명으로 '카터 부부'를 의미한다. 두 사람은 이번 앨범에 소울과 알앤비, 힙합을 적절하게 담아냈다. 모든 갈등과 아픔에서 치유된 듯 로맨틱한 사랑과 가족을 주요한 테마로 노래하고 있다.

세 번째 트랙 '보스'(Boss)에는 딸 블루 아이비가 지난해 6월 태어난 쌍둥이 동생 루미와 서에게 건네는 깜찍한 인사도 담겼다. 이밖에도 퍼렐 윌리엄스, 미고스의 멤버 오프셋과 쿼보, 타이 달라 사인 등이 게스트 보컬로 참여했다.

이 프로젝트는 지난 16일 있었던 비욘세와 제이지의 합동 공연 '온 더 런 투 투어'(On the Run ll Tour)의 런던 공연을 통해 최초로 공개됐다. 공연 막바지에 신곡 '에이프싯'(APESHIT)의 뮤직비디오가 대형 LED 화면을 통해 공개됐다. 뮤직비디오는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루브르 박물관에서 촬영된 것으로 커플의 화려한 의상과 모나리자 등 예술작품이 독특한 조화를 이룬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한편 '에브리씽 이즈 러브'는 공개와 동시에 타임즈, 데일리 텔레그라프, 피치포크 등 유수의 매체들에서 평점 4점(5점 만점) 이상을 획득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뮤직비디오 역시 공개 3일만인 19일 오후 5시 기준, 유튜브 조회수 1800만을 넘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소니뮤직]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더 카터스 | 비욘세 | 제이지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