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온에어] '내일도 맑음' 심혜진 딸 생각에 눈물, 최재성 위로
2018. 06.20(수) 20:50
'내일도 맑음'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내일도 맑음' 심혜진이 최재성에게 잃어버린 딸 이야기를 털어놨다.

20일 저녁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극본 김민주·연출 어수선) 31회에서는 윤진희(심혜진)가 박진국(최재성)에게 위로 받았다.

이날 박진국은 윤진희를 위해 선물을 준비했다. 윤진희는 오래 전에 잃어버린 딸 수정의 생일날 자신이 선물을 받았다며 눈물 흘렸다.

박진국은 자신이 준 선물을 딸이 준 선물이라고 생각하라며 다독였다. 윤진희는 박진국의 위로에 고마워하며 술잔을 기울였다.

집에 돌아온 윤진희는 누구와 술을 마셨냐는 문여사(남능미)의 질문에 친구와 술을 마셨다고 둘러댔다. 문여사는 윤진희에게 "그렇게 머리 식히면 좋다"며 기뻐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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