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은, 달샤벳 멤버들과 행복한 ‘브라이덜샤워’ 현장 포착
2018. 06.21(목) 12:48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그룹 달샤벳 출신 가은이 결혼을 앞두고 멤버들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가은의 브라이덜샤워 및 웨딩촬영을 진행한 해피메리드컴퍼니 측은 21일 브라이덜샤워 및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는 가은의 브라이덜샤워 및 웨딩화보 현장이 담겼다. 이날 촬영엔 수빈 세리 아영 지율 등 달샤벳 멤버들이 참여했다. 멤버들은 가은을 빛내기 위해 들러리의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이번 화보 촬영은 멤버 세리가 가은을 위해 결혼 선물로 준비한 것으로 알려져 훈훈함을 자아냈다. 세리가 주도해 멤버들을 모아 촬영을 진행했고, 가은은 세리의 선물에 감격했다는 전언이다.

한편 가은은 23일 4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가은은 지난 2011년 달샤벳으로 데뷔, 2015년 탈퇴했다. 현재는 예비신랑과 의류 사업을 하고 있다.

결혼 소식이 전해진 당시 가은은 자신의 SNS를 통해 “다들 소식 접하고 미리 축하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축하해 주신 만큼 정말 행복하고 예쁘게 결혼 생활 하겠습니다”라는 소감을 밝힌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해피메리드컴퍼니, 웨딩디렉터 봉드, 원파인데이]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조혜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가은 | 달샤벳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