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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 시호, 사랑이 위해 하와이 이주 ‘日서 불거진 양육 방식 논란 때문?’
2018. 06.21(목) 15:32
야노 시호
야노 시호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추성훈의 아내 일본 모델 야노 시호가 딸인 사랑이의 교육을 위해 하와이로 이주를 했다는 사실을 밝혔다.

야노 시호는 최근 일본 패션지 엘르 온라인판 연재물을 통해 “4월에 하와이에 이주했다”고 전했다. 하와이 이주 이유에 대해 “자녀 교육, 가족의 시간, 나의 도전 등 때문이다”고 밝혔다.

또한 야노 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이에 일본 매체들은 야노 시호의 하와이 이주에 대해 지난 1월 일본에서 불거진 양육 방식에 대한 논란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앞서 야노 시호는 지난 1월 19일 방송된 후지TV ‘다운타운 나우’에서 사랑의 양육 방식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빚었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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