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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 뎁 우울증 고백 “이혼 후 아침부터 보드카 쏟아 부어 마셔”
2018. 06.22(금) 11:35
조니 뎁 우울증
조니 뎁 우울증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할리우드 스타 조니 뎁이 우울증을 고백했다.

지난 21일(현지시각) 배우 조니 뎁은 롤링스톤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혼 후 나의 자존감은 매우 낮았다. 매일 고통을 참을 수 없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앰버 허드와의 이혼 후 우울증을 겪어 그것에 대처하기 위해 오래된 타지기로 회고록을 쓰기 시작했다. 나는 아침부터 보드카를 쏟아 부어 마셨고 눈물이 가득차 더 이상 그 페이지를 볼 수 없을 때까지 글을 썼다”고 밝혔다.

또한 “나는 내가 살 자격이 있는지 알아내려고 노력했다. 나는 모두에게 친절하고 모두를 돕고 모두에게 진실하게 노력했다. 진실은 나에게 가장 중요하다”고 전했다.

조니 뎁과 앰버 허드는 지난 2011년 영화 ‘럼 다이어리’를 토앻 인연을 맺어 2015년 2월 결혼했다. 하지만 앰버 허드는 2016년 조니 뎁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폭로해 지난 해 이혼을 했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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