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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강탈] ‘프로듀스48’ 장규리, 프로미스나인이 서바이벌 재도전한 이유
2018. 06.22(금) 23:47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프로듀스 48’ 장규리가 프로미스나인으로 데뷔 했음에도 또 다시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재도전한 이유를 밝혔다.

22일 방송된 케이블TV Mnet 예능프로그램 ‘프로듀스48’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연습생들의 기획사별 등급 평가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이돌학교’에 출전했던 스톤뮤직 연습생들의 서바이벌 재도전기가 그려졌다.

무대 전, 네 사람은 각각 닮은꼴을 언급하기도. 이시안은 정채연, 배은영은 계륜미, 조유리는 최유정 닮은꼴로 눈길을 끌었다. 또 장규리 “개를 닮았다”며 ‘개죽이’를 언급했다.

특히 ‘아이돌학교’를 통해 데뷔한 그룹 프로미스나인으로 발탁돼 활동했던 장규리가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이홍기는 “어떻게 또 나오게 됐냐”고 물었다. 재도전한 이유에 대해 장규리는 “제가 시청자분들이라도 ‘왜 나왔지?’ 할 것 같다. 전 운 좋게 연습생 기간 없이 데뷔를 하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데뷔 후 제 스스로 부족한 게 너무 많았다”고 털어놨다.

또 그는 “안무 배울 때 가장 크게 느꼈다”며 “저 때문에 계속 늦춰지니 피해주는 것 같았다. 그래서 남들보다 두 세배 더 연습했다”고 이야기했다.

장규리는 “‘프로듀스48’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겠구나 싶었다”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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