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강탈] '같이 살래요' 상처 받은 김권, 박세완에 위로 받아
2018. 06.24(일) 20:49
같이 살래요 김권 박세완
같이 살래요 김권 박세완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같이 살래요'에서 김권이 박세완에게 위로를 받았다.

24일 저녁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극본 박필주·연출 윤창범) 29회에서 이미연(장미희)은 박효섭(유동근)의 집으로 짐을 싸고 들어왔다.

그 시각 최문식(김권)은 연다연(박세완)의 조언에 따라 오랜 가출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다. 그러나 최문식을 맞이한 건 이미연이 박효섭의 집으로 들어갔다는 소식 뿐이었다.

이후 최문식은 박효섭 집 앞으로 갔고, 그 곳에서 이미연과 박현하(금새록)의 다정한 모습을 보고 한껏 상처를 받았다.

이에 최문식은 다시금 연다연을 찾았다. 연다연은 자신을 찾아온 최문식을 애써 외면하려 했지만, 상처 받은 최문식을 외면할 수 없었다.

연다연은 최문식 곁에 앉아 "그냥 숨만 쉬어도 되니까 옆에 있어달라고 하지 않았느냐. 나 지금 숨만 쉬고 있다"며 자신의 방식으로 위로를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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