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살래요' 시청률 31.4% 기록, 정상 궤도 복귀
2018. 06.25(월) 07:23
'같이 살래요'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같이 살래요' 시청률이 정상 궤도를 찾았다.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4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극본 박필주·연출 윤창범)는 전국유료가구기준 31.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같이 살래요-핑크 로맨스 스페셜'의 13.6%보다 17.8%P 상승한 수치다.

'같이 살래요'는 앞선 방송에서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한국 대 멕시코 생중계 여파로 시청률이 폭락했다. 이날 방송은 본 방송이 아닌 그동안 방송된 내용 중 각 캐릭터의 로맨스 라인을 되짚는 특별 편으로 꾸며진 바 있다.

다시 30%대의 시청률을 돌파하며 제 자리를 찾은 '같이 살래요'는 이날 방송에서 박효섭(유동근)과 이미연(장미희)의 동거가 본격적으로 그려진 가운데 최문식(김권)과의 갈등이 고조되면서 시청자들의 흥미를 더욱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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