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스코드 측 "애슐리 7월 목표 첫 솔로 준비 중, 여름 겨냥한 핫한 곡"
2018. 06.25(월) 13:25
레이디스코드 애슐리
레이디스코드 애슐리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그룹 레이디스코드 애슐리가 데뷔 5년 만에 첫 솔로 활동에 나선다.

25일 소속사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는 티브이데일리에 "애슐리가 오는 7월 중순을 목표로 첫 솔로 활동 준비 중이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여름 시즌을 겨냥한 섹시 콘셉트의 핫한 곡으로 준비 중으로 방송 활동 계획도 갖고 있다"며 "첫 솔로 활동인 만큼 심혈을 기울여 많은 준비를 하고 있다. 구체적인 정보는 추후 공개할 예정이니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애슐리는 기존 레이디스코드에서 메인 댄서로서 활약해온 만큼 이번 솔로 활동에서 퍼포먼스 중심의 다양한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더불어 보컬로서의 실력도 함께 드러내 지금까지 보여줬던 모습에서 한층 더 성숙하고 섹시한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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