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온에어] '생활의 달인' 창원 밀면만을 위해 쏟아부은 달인의 열정
2018. 06.25(월) 21:25
'생활의 달인' 창원 밀면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생활의 달인' 창원 밀면이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25일 밤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활의 달인'에서는 창원 밀면 달인이 전파를 탔다.

오랜 세월의 내공으로 살아있는 전설이라 불리는 황보영호 달인은 소박해 보이지만 묵직하고도 깊은 밀면만으로 최고에 이르렀다.

이집 밀면의 인기 기별은 바로 담백한 육수 맛에 있었다. 통계피와 머구대를 삶은 물에 닭발 우린 물과 콩나물로 지은 밥을 넣고 마지막으로 구운 돼지뼈를 넣으면 완성된다고.

또 다른 인기 비결은 바로 양념장에 있었다. 민들레와 고구마, 보리, 현미 등을 넣어 정성들여 달이면 완성되는 밀면 양념장에 손님들은 입을모아 칭찬했다.

달인은 오랜 세월이 흘러 체력적으로 예전같지 않지만 지금도 하나하나 자신의 손으로 정성들여 모든 과정을 거치는 것에 자부심을 느껴했다. 오직 밀면만을 위해 열정을 바쳐온 달인의 오랜 내공이 최고의 맛을 자랑하는 창원 밀면을 탄생시켰음을 짐작케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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