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스크래퍼' 드웨인 존슨VS'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톰 크루즈, 액션 스타 맞대결
2018. 06.26(화) 14:33
스카이스크래퍼 드웨인 존슨,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톰 크루즈
스카이스크래퍼 드웨인 존슨,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톰 크루즈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할리우드 대표 액션 스타 드웨인 존슨과 톰 크루즈가 7월 극장가에서 맞붙는다.

7월 극장가에는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액션 스타들의 흥행 격돌이 시작된다. 바로 7월 11일 개봉을 앞둔 영화 '스카이스크래퍼'(감독 로슨 마샬 터버) 드웨인 존슨과 영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 톰 크루즈가 그 주인공들이다. 이에 '스카이스크래퍼' 측은 26일 두 배우의 개런티부터 액션, 역대 스코어 등을 비교 분석했다.

◆ 드웨인 존슨 VS 톰 크루즈, 놀라운 액션 활약만큼 치솟는 몸값

먼저 드웨인 존슨은 2018년 5월 할리우드 연예지 버라이어티(Variety)에서 공개한 바에 의하면 현재 할리우드 출연료 2위를 차지한 것으로 전해진다. '스카이스크래퍼'의 출연료로 2000만달러(한화 약 223억원)를 받은 드웨인 존슨은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는 영화 '레드 노티스'를 2200만달러(한화 245억원)에 계약했다. 또한 톰 크루즈의 몸값은 2017년 '미이라' 출연 당시, 1200만달러(한화 약 134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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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노의 질주' 시리즈 VS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역대 출연작 흥행 스코어 막상막하

드웨인 존슨의 출연작 중 단연 최고의 흥행작은 '분노의 질주' 시리즈로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부터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까지 드웨인 존슨이 출연한 시리즈에서만 총 41억6680만달러(한화 약 4조6456억원) 이상의 흥행수익을 얻었다. 또한 국내에서는 이 네 편으로 천만 관객 이상을 기록했다. '램페이지'는 개봉 첫 주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것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개봉 후 13일 동안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톰 크루즈의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는 2015년 개봉한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까지 국내에서만 2천만 관객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하며 국내 관객들에게 사랑받은 바 있다. 또한, 지난해 개봉한 '미이라'는 전 세계 52개국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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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카이스크래퍼' VS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7월 액션 블록버스터 맞대결

'스카이스크래퍼'는 세계 최고층 빌딩에서 발생한 역대 최악의 테러, 사상 최대의 재난에 맞선 드웨인 존슨의 불꽃같은 분노를 그린 재난 액션 블록버스터다. 전직 FBI 최고 요원 출신이자 현재는 세계 최고층 빌딩의 보안 팀장이 된 윌 소여를 연기한 드웨인 존슨은 '스카이스크래퍼'에서 그의 전매특허인 파워풀한 액션은 물론 다양한 모습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최고 스파이 요원 에단 헌트와 IMF팀이 행한 모든 선의의 선택이 최악의 결과로 돌아오면서 피할 수 없는 미션을 끝내야만 하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톰 크루즈의 연기 인생 최초 헬기 조종 도전, 전 세계를 놀라게 한 발목 부상 투혼, 리얼 스카이다이빙 등 업그레이드된 액션 시퀀스를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스카이스크래퍼'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스틸,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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