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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그랜트, 18세 연하 미모의 아내와 다정 근황 '방부제 외모 인증'
2018. 06.27(수) 13:18
휴 그랜트 아내
휴 그랜트 아내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영국 배우 휴 그랜트와 18세 연하 미모의 아내 모습이 포착되며 화제가 되고 있다.

휴 그랜트와 스웨덴 출신 아내 안나 에버스테인이 2018 프랑스 오픈 남자 단식 결승 경기 중계를 관람하는 모습이 뒤늦게 포착돼 화제다.

해당 사진에서 두 사람은 시원한 흰색 블라우스 차림으로 심플한 커플룩을 입고 있고, 경기를 관람하는 중에도 다정한 모습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휴 그랜트는 18세 연하 아내 옆에서도 세월이 비켜간 외모로 나이를 무색케했다.

휴 그랜트 나이는 만 57세다. 앞서 사실혼 관계의 여성과의 관계에서 자녀를 뒀으나 결별한 휴 그랜트는 이후 6년간 교제한 안나 에버스테인과는 법적으로 결혼하며 화제가 됐다. 두 사람 사이엔 이미 두 자녀가 있으며, 에버 스타인은 지난 1월 임신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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