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비콘' 30초 예고편, 조지 클루니·맷 데이먼·줄리안 무어 의기투합
2018. 07.02(월) 17:53
서버비콘
서버비콘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영화 '서버비콘'의 미스터리한 분위기가 기대를 높였다.

'서버비콘'(감독 조지 클루니) 측은 2일 30초 서스펜스 예고편을 공개했다.

'서버비콘'은 천국이라 불리는 도시 서버비콘에 살고 있는 행복한 가장 가드너(맷 데이먼)가 세운 완벽한 계획이 의외의 목격자로 인해 흐트러지기 시작하면서 돌이킬 수 없는 결말로 치닫게 되는 내용을 담은 영화다.

예고편에는 가드너가 완벽한 범죄 계획을 세우는 모습이 담겨 팽팽한 긴장감을 유발한다. 또한 "엄마가 살해당하셨단다"라며 잠들어 있는 아들 닉키(노아 주프)를 깨우는 가드너의 모습이 섬뜩함을 자아낸다. 이어 가드너는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위협을 받기 시작하면서 이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서버비콘'은 할리우드 배우 조지 클루니가 연출을 맡은 것은 물론, 맷 데이먼과 줄리안 무어, 노아 주프 등 할리우드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합류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12일 개봉.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서버비콘' 포스터]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장수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맷 데이먼 | 서버비콘 | 조지 클루니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