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넌 "홍석천 가게서 아르바이트, 사장으로 보니 무서워"(최파타)
2018. 07.03(화) 13:39
엘리스X샤넌
엘리스X샤넌
[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최파타'에서 가수 샤넌이 'K팝스타 시즌6' 출연 당시를 회상했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샤넌, 그룹 엘리스 소희 가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샤넌은 지하 작업실에서 작사 작곡을 하고 있다고 근황을 밝혔다. 또한 인형 외모라는 극찬에 샤넌은 "원래 운동을 좋아한다. 요즘도 복싱 간다"고 비법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어 샤넌은 SBS 예능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6' 출연 당시 최고 점수를 받았던 박진영 곡 '어머님이 누구니'를 한 소절 불러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샤넌은 "(무대에 서기 전에) 떨리는 것보다는 부담이 크다 보니까 피곤한 게 더 컸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또한 샤넌은 최근 방송인 홍석천의 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프로그램을 촬영했다며 "(홍석천을) 방송으로만 보다가 사장님으로 보니까 무섭더라. 청소 관련해서 혼내고 하니까 집에 가고 싶었다. 지나가면 자동으로 허리가 펴졌다"며 웃었다.

샤넌은 24일 곡 '미워해 널 잘 지내지는 마'를, 엘리스는 28일 곡 '써머 드림(Summer Dream)'을 발표했다.

[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보는 라디오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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