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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로맨스 극장에서' 사카구치 켄타로 "첫 정식 내한, 첫 식사는 고기"
2018. 07.03(화) 16:44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오늘 밤, 로맨스 극장에서'의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가 내한 소감을 밝혔다.

3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에 위치한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오늘 밤, 로맨스 극장에서'(감독 타케우치 히데키)의 주연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의 내한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오늘 밤, 로맨스 극장에서'는 고전 영화 상영관인 '로맨스 극장'에서 현실로 나오게 된 흑백 영화 속 공주님 미유키(아야세 하루카)와 사랑에 빠지게 된 영화감독 지망생 켄지(사카구치 켄타로)의 러브스토리를 그린다.

사카구치 켄타로는 지난 2일 내한해 큰 화제를 모았다. 한국에 온 게 이번이 세 번째이지만 팬들과 소통하는 것은 처음이라는 그는 설레는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사카구치 켄타로는 "한국 팬들이 이번 영화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다는 소식을 일본에서도 들었다. 또, 나를 기다린다는 사실도 알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렇게 팬들을 실제로 만나는 건 처음이다. 팬들과 만나서 소통할 생각에 큰 기대가 된다. 이 영화의 매력과 함께 나의 매력까지 전달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사카구치 켄타로는 입국해 첫 식사로 고기를 먹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어제 저녁 6시 쯤 도착해 바로 고깃집에 가서 고기를 구워 먹었다. 너무 맛있었다. 밥이 너무 맛있어서 좋았다"며 밝게 웃었다.

'오늘 밤, 로맨스 극장에서'는 오는 11일 개봉한다.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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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사카구치 켄타로 | 오늘 밤, 로맨스 극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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