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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닥속닥' 신인 활약 예고, 캐릭터 포스터 6종 공개
2018. 07.04(수) 10:28
속닥속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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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영화 '속닥속닥'에서는 배우 소주연 김민규를 비롯한 신인 배우들이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속닥속닥'(감독 최상훈·제작 파이브데이) 측은 4일 캐릭터 포스터 6종을 공개했다.

'속닥속닥'은 섬뜩한 괴담이 떠도는 귀신의 집, 6명의 고등학생이 우연히 그곳을 발견하고 죽음의 소리를 듣게 되면서 벌어지는 극한의 공포를 그린 영화다.

포스터에서는 앙상하고 상처가 가득해 소름 끼치는 공포를 전하는 손들이 사정없이 뻗어 나오고 있어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먼저 이번 영화에서 죽은 친구의 목소리를 듣는 전교 1등 은하 역을 맡은 소주연은 수험생이 가지고 있는 불안한 감정과 히스테릭한 모습을 보여줘 긴장감을 조성한다.

이어 귀신의 집에서 친구들을 구해내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하는 민우 역의 김민규의 모습도 포착됐다. 겁에 질린 김민규의 표정과 '너 누구랑 얘기하는 거야?'라는 카피가 궁금증을 유발한다.

귀신의 집에 들어온 것을 후회하는 표정을 한 동일 역의 김태민은 정윤 역의 최희진의 모습도 담겨 있다. 두 사람은 공포로 이성이 마비된 듯한 표정을 실감 나게 묘사해 그들의 활약을 기대케 한다. 순간의 이기심으로 친구들을 귀신의 집으로 이끈 우성 역의 김영과 체육대학교 입시생 해국 역의 박진 역시 겁먹은 눈빛으로 공포감을 고조시킨다.

신인 배우들의 활약을 예고한 '속닥속닥'은 13일 개봉한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속닥속닥'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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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김민규 | 소주연 | 속닥속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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