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강탈] ‘한끼줍쇼’ 노사연, 이경규마저 뒷걸음질 치게 만든 박력
2018. 07.04(수) 23:08
한끼줍쇼 노사연
한끼줍쇼 노사연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한끼줍쇼’에서 노사연이 천하의 이경규마저 뒷걸음질 치게 만들었다.

4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한끼줍쇼’에는 이무송과 노사연이 출연했다.

이경규와 강호동은 경기도 부천시를 찾아 만화 박물관을 돌아 보며 밥 동무를 찾았다. 그러던 중 몸을 숨기고 있던 노사연이 갑작스럽게 등장하자 강호동은 화들짝 놀랐다. 심지어 버럭 이경규마저도 뒷걸음질을 쳤다.

강호동은 노사연을 보자 반가워했다. 그러면서 강호동은 “나 순간적으로 진짜 진짜 수사자인 줄 알았다”고 말했다. 그러자 노사연은 강호동에게 “못 본 사이에 얼굴이 더 커졌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JT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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