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냉면' 지금 들어도 좋아, 평생 남을 곡" (라디오쇼)
2018. 07.05(목)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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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라디오쇼'에서 DJ 박명수가 가수 제시카와 함께 부른 듀엣곡 '냉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5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 박명수는 청취자들의 사연을 소개하며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라디오쇼' 오프닝에서 박명수는 첫 곡으로 가수 제시카와 함께 부른 '냉면'을 선곡했다.

이후 노래가 끝나자 박명수는 "제시카가 '라디오쇼'에 한번 나왔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제시카와 예전 얘기를 하면서 '벌써 세월이 이렇게 흘렀구나'라고 말했었다"고 덧붙였다.

박명수는 "'냉면'이 약 8년 전 곡일 거다. 세월이 흘렀지만 지금 듣기에 여전히 손색이 없다. 이트라이브라는 친구가 곡을 참 잘 만들었다. 이 곡은 평생 남을 것 같다"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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