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 "오늘(5일) 컴백 불가, 완성도 높이려 일정 수정"
2018. 07.05(목) 11:47
다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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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다이아의 컴백일이 바뀌었다.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는 5일 "완성도 있는 앨범을 위해 컴백 일정을 수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다이아는 데뷔 1000일을 기념해 '7월 5일' 컴백할 것을 예고했었다.

소속사는 "작곡가 신사동호랭이와 손잡고 컴백을 준비던 중 완성도 높은 컴백 앨범을 위해 미니앨범 7곡 모두 수정 녹음에 들어갔다"고 밝히며 "일정이 변경 돼 팬 여러분들께 죄송스럽다. 완성도 높은 모습으로 이달 내 컴백을 앞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다이아의 컴백은 8개월여 만이다. 데뷔 곡 '왠지'를 프로듀싱한 작곡가 신사동호랭이와 4년 만에 다시 뭉쳤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MBK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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