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선라이프' 대도서관·윰댕·밴쯔·씬님 매출 공개, 무려 "17억" [시선강탈]
2018. 07.06(금) 21:14
랜선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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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랜선라이프'에서 1인 크리에이터들이 연간 매출을 공개했다.

6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에서는 1인 크리에이터 대도서관, 윰댕, 밴쯔, 씬님의 일상이 공개됐다.

1인 크리에이터란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를 직접 기획 및 제작하고 출연과 유통까지 스스로 하는 창작자를 일컫는다. 이들은 수백만 명의 고정 구독자 수를 보유한 것은 물론, 전 세계적으로 연예인 못지않은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이날 1인 크리에이터들은 자신들의 연간 매출액을 공개했다. 가장 먼저 밴쯔는 "10억"이라고 밝혀 MC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씬님은 "(밴쯔)와 얼마 차이 나지 않는다"며 "12억"이라고 밝혔다.

대도서관은 가장 큰 금액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가 밝힌 매출액은 "17억". 그는 "1, 2월에 정산받은 금액은 부정확해서 제외했다"며 실제 그 이상임을 드러냈다. 이어 윰댕은 "4~5억 정도"라고 말했다.

그러나 대도서관과 윰댕은 "저희는 법인이라 순이익으로 따지면 또 다르다"며 매출액과 수익에 다소 차이가 있음을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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