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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임팩트 제업 매니저 김경문 "최초 지원" [TV온에어]
2018. 07.07(토) 18:29
불후의 명곡
불후의 명곡
[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불후의 명곡'에서 그룹 임팩트 멤버 제업과 매니저 김경문이 남다른 호흡을 자랑했다.

7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는 '가수X매니저 듀엣'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가수 박기영 유성은 킬라그램, 방송인 조영구, 뮤지컬 배우 민영기, 임팩트 제업과 매니저까지 총 6팀이 출연했다.

이날 임팩트 제업과 매니저 김경문이 첫 번째 주자로 나섰다. 임팩트와 함께 숙소 생활을 하고 있다는 김경문은 "일탈이 조금 있어 그것을 막기 위해서다"라며 장난기에 시동을 걸었다. 그러면서 김경문은 "잠귀가 어두워 소리를 잘 못 듣는다"고 고백해 폭소를 유발했다.

제업은 3년 동안 동고동락한 김경문에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며 "제6의 멤버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특히 '불후의 명곡' 매니저 특집에 김경문이 최초의 지원자라고 밝혀져 놀라움을 안겼다. 제업은 처음 듣는 소식에 "지원하셨냐"며 웃음을 터트렸다.

이들의 선곡은 가수 이문세 '붉은 노을'이었다. 제업은 "관객들과 함께 노는 무대가 보기 좋더라. 저희도 관객과 함께 놀 수 있는 무대를 만들기 위해서 준비했다"고 선곡 이유를 밝혔다. 관객들은 제업과 김경문의 목표대로 함께 뛰놀며 무대를 즐겼다.

[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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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김경문 | 불후의 명곡 | 제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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