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 앤드 어웨이' 톰 크루즈·니콜 키드먼, 27년 전 미모에 감탄
2018. 07.07(토) 23:56
파 앤드 어웨이
파 앤드 어웨이
[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영화 '파 앤드 어웨이'(감독 론 하워드)가 안방극장에 찾아온다.

7일 밤 EBS '세계의 명화'에서는 '파 앤드 어웨이'가 방송됐다.

'파 앤드 어웨이'는 19세기 아일랜드의 계급적 답답함을 뒤로하고 미국으로 땅을 찾아 나서려는 젊은 남녀의 거대한 꿈에 대한 이야기다. 소작농 아들인 톰 크루즈와 지주의 달인 니콜 키드먼이 역경을 이겨내고 사랑을 결실을 맺는 내용을 그린 영화다.

1992년 개봉한 '파 앤드 어웨이'에는 배우 톰 크루즈와 니콜 키드먼, 토마스 깁슨, 로버트 프로스키, 바바라 바브콕이 출연했다. 27년 전 개봉한 영화인 만큼 톰 크루즈와 니콜 키드먼의 젊은 날을 볼 수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파 앤드 어웨이' 공식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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