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중훈, '미운 우리 새끼' 녹화 인증 "어머니들 재밌으셔"
2018. 07.08(일) 16:14
미운우리새끼 박중훈
미운우리새끼 박중훈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배우 박중훈이 '미운 우리 새끼' 녹화 인증숏을 공개했다.

박중훈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주 '미운 우리 새끼' 녹화 마치고. 어머니들 재밌으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중훈이 '미운 우리 새끼' 녹화장에서 가수 토니안 김종국 김건모, 코미디언 박수홍 어머니와 다정하게 모여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박중훈은 8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이날 박중훈은 다양한 주제를 두고 어머니들과 양보 없는 열띤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오늘(8일) 밤 9시 5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박중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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