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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맨과 와스프' 개봉 첫주 262만 돌파, '마녀' 200만 목전
2018. 07.09(월) 09:49
박스오피스, 앤트맨과 와스프, 마녀, 변산, 탐정: 리턴즈, 빅샤크: 매직체인지
박스오피스, 앤트맨과 와스프, 마녀, 변산, 탐정: 리턴즈, 빅샤크: 매직체인지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가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9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앤트맨과 와스프'(감독 페이튼 리드)가 주말 사흘간 1775개 스크린에서 191만954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262만6150명이다.

'앤트맨과 와스프'는 시빌 워 사건 이후 히어로와 가장의 역할 사이 갈등하는 앤트맨(폴 러드)과 새로운 파트너 와스프(에반젤린 릴리)의 예측불허 미션과 활약을 담은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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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감독 박훈정)는 해당 기간 동안 808개 스크린에서 45만1113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179만6745명이다. '마녀'는 시설에서 수많은 이들이 죽은 의문의 사고, 그날 밤 홀로 탈출한 후 모든 기억을 잃고 살아온 고등학생 자윤(김다미) 앞에 의문의 인물이 나타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변산'(감독 이준익)은 3위를 차지했다. 17만9787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는 28만2208명이 됐다. '변산'은 꼬일 대로 꼬인 순간, 짝사랑 선미(김고은)의 꼼수로 '흑역사' 가득한 고향 변산에 강제 소환된 청춘 학수(박정민)의 인생 최대 위기를 그린 영화다.

4위 '탐정: 리턴즈'(감독 이언희)는 9만3549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306만1041명이다. '탐정:리턴즈'는 셜록 '덕후' 만화방 주인 강대만(권상우)과 레전드 형사 노태수(성동일)가 탐정사무소를 개업, 전직 사이버수사대 에이스 여치(이광수)를 영입해 사건을 파헤치는 내용을 담은 영화다.

'빅샤크: 매직체인지'(감독 해 질리)는 2만7566명의 관객을 동원해 5위에 이름을 올렸다. 누적 관객수는 9만6575명이다. 해당 영화는 깊은 바닷속 신비한 왕국이 마법에 걸려 위험에 빠지게 되고, 이에 꼬마로 변신한 아빠 빅샤크와 아기 상어 메이가 주문을 풀기 위해 모험을 하는 내용을 담은 애니메이션이다.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해당 영화 포스터, 스틸, 그래픽=공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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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마녀 | 변산 | 앤트맨과 와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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