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 뜯어먹는 소리' 송하윤, 농사일에 요리까지 '에이스' [TV온에어]
2018. 07.09(월) 20:47
풀 뜯어먹는 소리, 송하윤
풀 뜯어먹는 소리, 송하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풀 뜯어 먹는 소리'의 송하윤이 발군의 농사 실력과 요리 실력을 뽐냈다.

9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예능프로그램 ‘풀 뜯어먹는 소리’에서는 정형돈 김숙 송하윤 이진호가 '중딩 농부' 한태웅과 함께하는 농촌생활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숙은 스케줄로 인해 잠시 자리를 비웠다. 이에 정형돈 송하윤 이진호가 한태웅을 도와 모종 심기에 나섰다.

이들이 할 일은 모종을 심기 위한 두둑을 만드는 일. 한태웅은 관리기를 이용해 두둑을 쌓는 모습을 시범으로 선보였다. 이에 이진호와 송하윤이 생애 첫 두둑 만들기에 나섰다.

이진호는 기계를 다루다가 연신 버벅이며 어려움을 겪었다. 반면 송하윤은 한 번에 두둑을 완성하며 에이스 면모를 뽐냈다.

또한 송하윤은 점심 요리에도 열을 올리며 실력 발휘를 했다. 송하윤은 김치비빔국수를 만들기 위해 소면을 삶았고, 김치를 채썰고 양념을 더해 국수를 만들었고, 부추를 썰어 농장 표 달걀을 더해 부추전까지 부쳤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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