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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현♥우효광 근황, '동상이몽2' 시청률 대폭 상승 "잘 회복하고 있어요"
2018. 07.10(화) 06:52
추자현 우효광
추자현 우효광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출산 후 건강 악화설에 휩싸였던 배우 추자현이 '동상이몽2'를 통해 직접 근황을 전하며 해명에 나섰다. 추자현의 힘입어 '동상이몽2' 시청률도 대폭 상승했다.

10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9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 1부와 2부는 각각 7.3%, 8.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5.3%, 7.7%보다 각각 2%p,0.9%p 상승한 수치다. 또한 '동상이몽2'는 동시간대 방송된 지상파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수치의 시청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날 '동상이몽2'에서는 추자현 우효광 부부가 다시 등장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앞서 추자현은 출산 후 후유증으로 병원 치료를 받았고, 이 과정에서 산소 호흡기에 의존한채 의식불명이라는 루머에 휩싸여야 했다.

이에 추자현은 이날 '동상이몽2'에 직접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주변의 걱정에 대해 추자현은 "궁금해 하실 것 같다. 일단 감사한 건, 바다는 건강하게 잘 낳았다. 제가 노산이라 그런지 출산하고 나서 임신중독 중 하나의 증상이라더라. 경련이 조금 있었다. 응급처치를 잘 해주셨고, 큰 병원에 가서도 빨리 처치를 받았다"고 그간의 이야기를 전했다.

이어 추자현은 "경련 중 폐가 안 좋아져서 큰 병원에 입원해 있었다. 감사하게도 효광 씨가 옆에서 잘 챙겨줬다. 팬분들도 응원 많이 해주셔서 잘 회복하고 있다. 기력이 회복이 되면 인사를 드리고 싶었다. 어떻게 인사를 드릴까 하다가 저랑 효광 씨 '동상이몽' 아직 재밌게 보고 있는데 다들 걱정을 하고 계신 것 같아 '동상이몽'을 통해 인사드리고 싶었다"고 밝혔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안녕하세요'는 5%의 시청률 기록했고, MBC스페셜 '옥류관 서울 1호'는 2.5%의 시청률을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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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동상이몽2 | 추자현 | 추자현 우효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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