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사자' 5월부터 제작 중단, 관계자 "내부 문제 있었다"
2018. 07.10(화) 10:05
사자
사자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박해진 나나 주연 사전제작 드라마 '사자'가 제작 난항을 겪고 있다.

10일 새 드라마 '사자'(四子:창세기, 극본 김용철·연출 장태유)에 출연하는 한 배우의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내부적으로 문제가 있었다"며 "제작사·작가·PD가 여러 차례 교체되다 보니 매끄럽게 작품이 진행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날 5월 촬영을 끝으로 '사자'의 촬영이 중단됐다는 소식이 불거졌다.. 또한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제작 중단의 이유에 대해 연출을 맡은 장태유 PD와 제작사 빅토리콘텐츠가 연출료 미지급 등으로 갈등이 있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사자' 출연진 측 관계자는 "그 전에도 스케줄이 나오면 띄엄띄엄 촬영을 하는 중이었다"며 "5월 촬영을 마지막으로 다들 상황을 지켜보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사자'는 촬영 지연 등의 이유로 편성마저 불분명해졌다. 올 3, 4월 내로 촬영을 끝내고 상반기 편성 예정이었지만, 현재 촬영은 총 16부작 중 4, 5회까지 완료한 상태다. 앞서 SBS, MBC와 편성 논의가 있었지만 불발됐고, 종합편성채널 TV조선과도 편성을 논의 단계에 머물러 있다.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공미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박해진 | 사자 | 장태유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