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김사희, '어바웃 타임' 종영 소감 "첫 촬영 순간 아직도 기억나"
2018. 07.11(수) 12:32
'어바웃 타임' 김사희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배우 김사희가 '어바웃 타임'과 아쉬운 안녕을 고했다.

김사희는 11일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측을 통해 케이블TV tvN 월화드라마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 타임'(극본 추혜미·연출 김형식, 이하 '어바웃 타임') 종영 소감을 밝혔다.

'어바웃 타임'은 수명 시계를 보는 시한부 여자 최미카(이성경)와 운명구원의 남자 이도하(이상윤)의 수명 시계 맞교환 로맨스다.

김사희는 극 중 김혜영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극의 풍성함을 더했다. 그는 재벌가 며느리답게 고고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내뿜으며 시선을 사로잡았고, 재벌가 캐릭터의 특성을 200% 살려내기 위해 머리스타일부터 패션스타일까지 꼼꼼하게 신경 쓰는 디테일한 면모를 보였다. 또 시시각각 변해가는 감정의 소용돌이를 밀도 있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 냈다.

김사희는 "오랜만에 드라마를 통해 브라운관에서 인사드릴 수 있어서 행복했다. 첫 촬영부터 마지막 촬영까지의 그 순간들이 아직도 새록새록 기억나는데 어제 마지막 방송을 끝으로 드라마가 종영되니 아쉬움과 섭섭한 마음이 가득하다"며 "김혜영으로 지난 2개월 동안 울고 웃었던 날들 계속 간직하며, 드라마를 시청해 주신 시청자 분들 그리고 같이 동고동락한 감독님과 스태프 분들, 선후배 배우분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아쉬운 종영 인사를 남겼다.

'어바웃 타임' 후속으로는 '식샤를 합시다 3: 비긴즈'(극본 임수미·연출 최규식)가 16일부터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제이와이드 컴퍼니]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노한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김사희 | 어바웃 타임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