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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김다미·조민수·최우식, 역대급 캐릭터들의 대체 불가 존재감
2018. 07.11(수) 14:17
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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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영화 '마녀'의 배우 김다미 조민수 최우식 박희순이 대체 불가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마녀'(감독 박훈정·제작 영화사 금월) 측은 11일 스틸을 공개했다.

'마녀'는 시설에서 수많은 이들이 죽은 의문의 사고, 그날 밤 홀로 탈출한 후 모든 기억을 잃고 살아온 고등학생 자윤(김다미) 앞에 의문의 인물이 나타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지난달 27일 개봉했다.

스틸에는 평범한 고등학생 자윤 역을 맡은 김다미와 그를 둘러싼 의문의 인물들이 담겨 있다. 먼저 어릴 때의 모든 기억을 잃은 자신을 거두고 키워준 노부부를 위해 농장일을 직접 돕고 집안 사정에 보탬이 되고자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한 자윤은 씩씩하고 밝은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자윤의 절친한 친구 명희 역을 맡은 배우 고민시는 발랄한 모습으로 영화의 유쾌한 분위기를 느끼게 한다.

이어 자윤이 의문의 인물들에게 위협을 받는 모습이 담겨 긴장감을 조성한다. 자윤의 과거를 알고 있는 박사 닥터 백 역을 맡은 조민수는 서늘한 카리스마를 뽐내며 존재감을 드러낸다. 특히 조민수는 헤어 스타일부터 파격적인 모습으로 포착, 영화 속 그의 활약을 기대케 한다.

닥터 백의 지시로 자윤을 쫓는 미스터 최 역의 박희순과 자윤 앞에 나타나는 의문의 남자 귀공자 역의 최우식 또한 특유의 카리스마와 묵직한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마녀'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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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김다미 | 마녀 | 최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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