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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공항 사고, 짐칸 정리하다 BMW 차량 충돌로 심정지까지
2018. 07.11(수) 17:17
김해공항 사고
김해공항 사고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10일 부산 강서구 김해공항 국제선 청사 진입로에서 사고가 발생했다.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10일 낮 12시 50분 김해국제공항 국제선 청사 진입로에서 BMW 승용차가 도로변에 정차 중인 택시 뒷범퍼와 기사 A 씨를 잇따라 들이 받았다.

김해공항 사고로 A 씨는 머리를 심하게 다치고 다리 골절상으로 쓰러진 뒤 심정지까지 발생해 공항 구급대가 심폐소생술을 실시하고 인근 대학병원으로 옮겨졌다. A 씨는 치료를 받고 있지만 의식을 되찾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택시기사 A 씨는 김해공항 국제선 청사 앞에 승객을 내려주고 택시 짐칸을 정리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BMW가 오른쪽으로 굽어 있는 김해공항 국제선 진입로를 과속으로 달리다 청사 출입구에 정차 중인 택시와 운전기사를 뒤늦게 발견하고 들이 받은 것으로 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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