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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과 거짓말' 이일화, 김혜선·전노민 관계 본격 의심 [TV온에어]
2018. 07.11(수) 19:53
비밀과 거짓말
비밀과 거짓말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비밀과 거짓말'에서는 이일화가 김혜선과 전노민의 관계를 의심했다.

11일 저녁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비밀과 거짓말'(극본 이도현·연출 김정호) 13회에서는 한우정(서해원)이 아나운서 계약직으로 입사, 신화경(오승아)와 마주했다.

이날 신화경은 자신의 라이벌이었던 한우정을 질투했다. 앞서 아나운서 공개 채용 프로그램에서 지각으로 탈락한 한우정을 아까워한 이들이 그에게 계약직 아나운서 자리를 제안한 것.

신화경의 엄마 오연희(이일화)는 신화경 주변 인물을 따로 만나 선물까지 하며 신화경을 밀어줬지만, 신화경은 이 모습을 보며 불안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한우정은 계약직 자리를 받아들여야 할지 고민했다. 한주원(김혜선)은 현장에서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면서도 계약직의 설움을 받을 수 있다는 걱정을 내비쳤다. 하지만 한우정은 "신화경에 열등감 안 느낀다. 기회를 준 것에 감사하겠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 가운데 오상필(서인석)은 주식 일부를 신화경에게 넘기기로 결심했다. 오연희가 이 계획을 눈치채고, "신 사장에게 회사 맡기고, 화경이에게 주식 선물하고 왜 그러시냐. 두 사람 그만 좀 저울질 하시라"고 만류했다. 하지만 오상필은 서로가 자극을 받아 발전할 것이라고 말하면서도 "신 사장보다 화경이가 더 낫다"라며 핏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결국 한우정은 계약직 출근을 결심했고, 같은 사무실에서 일하게 된 신화경은 그와 묘한 신경전을 벌이며 견제를 시작했다.

방송 말미 한주원의 뒷조사를 한 오연희가 그를 의심했다. 이에 오연희가 한우정과 신화경에게 함께 점심을 먹자고 제안했고, 이 자리에 한주원을 초대하며 일을 꾸몄다. 이때 오연희는 신명준(전노민)을 몰래 초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오연희를 대면한 신명준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오연희가 이를 묘한 눈길로 바라봤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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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김혜선 | 비밀과 거짓말 | 전노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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