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제니' 김성철 부른 세레나데 무슨 노래? 최낙타 대표곡 '그랩 미'
2018. 07.11(수) 20:24
최낙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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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가수 최낙타 대표곡 '그랩 미'가 '투제니'의 인기에 힘입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0일 첫 방송된 KBS2 드라마 '투제니(TO.JENNY)'(극본 이정화·연출 박진우)에서 박정민(김성철)이 부른 최낙타의 '그랩 미(Grab Me)'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극 중 박정민은 권나라(정채연)를 위해 부르는 세레나데로 최낙타의 '그랩 미'를 열창해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투제니'는 첫 회가 방송된 직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방송에 앞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주인공 박정민 역을 맡은 배우 김성철은 '투제니'의 관전 포인트로 "음악, 나라의 미모, 정민이의 찌질함"이라 꼽았을 정도로 드라마 속 OST에 대한 관심 역시 높아지고 있는 상황.

드라마에서 김성철이 부른 '그랩 미'는 최낙타가 지난해 발매한 '조각, 하나'의 타이틀곡이다. 최낙타는 최근 연이은 공연을 매진시키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싱어송라이터로, 현재 새 EP 앨범 작업 중이다.

'투제니'는 화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유어썸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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