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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와 안아줘' 장기용X진기주, 허준호 탈옥에도 굳건한 사랑 [TV온에어]
2018. 07.11(수) 22:55
이리와 안아줘
이리와 안아줘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이리와 안아줘'에서는 장기용과 진기주가 허준호의 탈옥에도 사랑을 지켰다.

11일 밤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이리와 안아줘'(극본 이아람·연출 최준배) 25, 6회에서는 윤희재(허준호) 탈옥 이후 모두가 불안에 떨었다.

윤현무(김경남)를 비롯해 채옥희(서정연), 채소진(최리)은 윤희재가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에 입원한 사이 탈출했다는 사실을 알고 경악했다.

특히 채도진(장기용)은 윤희재 소식을 듣자마자 한재이(진기주)에게 한달음에 달려갔다. 채도진은 한재이에게 "내가 어떻게든 잡을 것이다. 윤희재 그 사람이 다신 우리 앞에 나타나지 못하게 만들겠다. 그러니까 제발 나 피하지만 말아달라"고 말했다. 한재이 역시 그를 말없이 안아주며 "내가 널 왜 피하냐"라며 위로를 건넸다.

이 가운데 윤현무(김경남)는 길무원(윤종현)을 찾아가 박희영(김서형) 살인 사건 전말이 담긴 영상을 건넸다. 그러면서 윤현무는 원하는 대로 범인을 잡으라고 당부했고, 집을 지키지 못해 죄책감을 느끼는 속내를 털어놓으며 길무원을 당황케 했다.

모두가 윤희재를 압박하려 노력하던 사이, 한재이는 윤희재 추종자인 이승우(홍승범)을 만나 위기를 조성했다. 이승우는 망치를 이용해 한재이를 습격하려 했고, 채도진이 이를 목격하고 한재이를 구했다. 채도진은 윤희재 행방을 끝까지 말하지 않는 이승우에게 칼을 들이댔고, 한재이가 그런 채도진을 말렸다.

이후 한재이가 상처 입은 채도진을 치료해 줬다. 그는 멍하니 있는 채도진에게 "너 진짜 괜찮냐"고 물으며 "아깐 왜 그렇게까지 했냐"고 화를 냈다. 채도진은 자신 때문에 그렇게 한 거냐는 한재이에게 "놀라게 해서 미안하다. 이제 안 그러겠다"고 다정하게 말했고, 한재이가 그를 끌어안으며 위로했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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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이리와 안아줘 | 장기용 | 진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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