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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와 안아줘' 허준호, 추종자 배해선·홍승범 도움받아 완벽한 탈옥 [시선강탈]
2018. 07.12(목) 06:54
이리와 안아줘 허준호
이리와 안아줘 허준호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이리와 안아줘'에서는 허준호가 탈옥에 성공했다.

11일 밤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이리와 안아줘'(극본 이아람·연출 최준배) 25, 6회에서는 윤희재(허준호)의 탈옥 과정이 공개됐다.

이날 윤희재는 수송차를 타고 이동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에 입원했다. 하지만 윤희재가 당한 교통사고는 사전에 미리 꾸며진 일로, 그의 추종자들이 교도소 밖에서 교통사고를 유도했다.

이후 추종자 전유라(배해선)가 윤희재가 입원한 병실에 몰래 숨어들어 핀을 건넸다. 윤희재가 그의 도움으로 수갑을 풀었고, 전유라는 그를 보며 뿌듯한 미소를 지었다.

수갑을 푼 윤희재는 교도관들을 죽인 후 유유히 병실을 빠져나갔다. 특히 전유라는 윤희재에게 미리 살펴둔 탈출로까지 알려줬고, 윤희재는 그의 볼을 만지며 "집에서 보자"는 달콤한 말을 건넸다.

여기에 평소 윤희재를 "아버지"라 부르며 따르던 이승우(홍승범)까지 등장, 그는 대범하게 구급차를 이용해 윤희재를 바깥으로 빼냈다.

이후 윤희재는 집에서 TV를 통해 자신의 탈옥 소식을 지켜보며 여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 그는 "산책을 해야겠다. 너무 오래 갇혀있었다"라며 본격적인 활동 재개를 예고해 섬뜩한 분위기를 배가시켰다.

끝으로 윤희재는 전 아내 채옥희(서정연) 앞에 갑자기 등장, "잘 있었어 여보"라는 말을 건네 그를 경악케 했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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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배해선 | 이리와 안아줘 | 허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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