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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 '♥박민영' 위해 특급 경호 선언 [시선강탈]
2018. 07.12(목) 07:17
'김비서가 왜 그럴까'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이 박민영에게 밤새 옆에서 지켜줄 것을 약속했다.

11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극본 백선우·연출 박준화)에서 이영준(박서준)이 김미소(박민영)의 집에 기습적으로 찾아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준은 "혼자 있게 하고 싶지 않다. 오늘 밤은 우리집으로 가자"고 조심스레 말했다. 김미소가 홀로 악몽에 시달릴까 걱정했던 이영준의 배려였던 것이다.

김미소는 이영준의 제안에 고마워하면서도 "괜찮다. 정말로 힘들면 그때 얘기하겠다. 그때는 예전처럼 저 지켜줄거죠?"라고 물었다. 이영준은 "밤새도록 기다리고 있을테니까 무서우면 언제라도 연락하라"고 다독였다.

이후 이영준은 혼자 집에 있을 김미소 걱정에 잠을 설쳤다. 같은 시각, 김미소 역시 혼자 침대에 누워 불안한 마음을 쉽게 떨쳐버리지 못했다.

이때 누군가 김미소 집의 초인종을 눌렀다. 그는 다름아닌 이영준이었다. 김미소는 이영준의 기습방문에 깜짝 놀라 했다.

이영준은 "김비서가 우리 집에 가기 싫다고 해서 왔다. 내가 김비서네 집에서 자려고"라며 "오늘 같이 자자"라고 박력있게 말했다. 이영준의 기습 동침 선언에 김미소는 더욱 깜짝 놀랐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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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김비서가 왜 그럴까 | 박민영 | 박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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