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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말말말] 추자현·케이윌, 아픔 겪고 더 강해진 스타들
2018. 07.12(목)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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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일주일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이 방송되고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하기 위해 연예인들이 애를 쓴다. 그 중에서도 일부 연예인들은 말 한 마디로 대중들의 관심을 집중시켜 화제의 중심에 선다. 이에 '말 한 마디로 천냥 빚' 대신 '천냥 인기'를 얻은 스타들을 알아봤다.

◆ SBS '동상이몽2' 배우 추자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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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낳는 걸 쉽게 생각했나 봐요"

9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에서 추자현이 출산 후 직접 건강 상태를 밝히며 남긴 말.

◆ JTBC '히든싱어5' 가수 케이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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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주류 아니었다"

8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5'에서 케이윌이 힘들었던 데뷔 시절을 떠올리며 전한 한 마디.

◆ KBS2 '해피투게더3' 통역사 안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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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인 거 모두가 알아"

5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안현모가 남편 라이머를 향해 드러낸 애정.

◆ MBC '라디오스타' 축구선수 김영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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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웬 떡이냐 싶어"

1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김영권이 2018 러시아 월드컵 독일전을 회상하며 드러낸 생각.

◆ tvN '수미네 반찬' 배우 김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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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럽게 맛없어"

11일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에서 김수미가 최현석이 만든 아귀찜을 맛본 후 남긴 평.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news@tvdaily.co.kr / 그래픽=김수영 기자, 사진=SBS, JTBC, KBS2, MBC, 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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