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특수학교 교사, 지적장애 성폭행 ‘제2 도가니 사건 되나’
2018. 07.12(목) 11:26
지적장애 성폭행
지적장애 성폭행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강원도 태백의 특수학교 교사가 지적장애 여학생들을 수년간 성폭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1일 경찰과 강원도 교육청에 따르면 A 교사는 지난 2014년부터 지적장애가 있는 여학생 2명을 수 차례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 씨는 무려 5년에 걸쳐 교실 등에서 지적장애 학생들에게 성폭행을 저질렀다. 그러나 A 씨는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학교가 학생과 상담 중 A 씨의 지적장애 학생들의 성폭행 사실을 듣고 지난 9일 경찰과 성폭력 상담센터에 신고하면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며 추가 피해자를 파악하고 있다. 현재 A 씨는 직위 해제된 상태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뉴시스]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신상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