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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비콘' 맷 데이먼X줄리안 무어, 파국 앞두고 폭풍전야
2018. 07.12(목) 14:15
서버비콘
서버비콘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영화 '서버비콘' 속 배우 맷 데이먼과 줄리안 무어의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가 포착됐다.

'서버비콘'(감독 조지 클루니) 측은 12일 개봉을 맞아 호기심을 자극하는 '완벽한 계획' 스틸을 공개했다.

'서버비콘'은 천국이라 불리는 도시 서버비콘에 살고 있는 행복한 가장 가드너(맷 데이먼)가 세운 완벽한 계획이 의외의 목격자로 인해 흐트러지기 시작하면서 돌이킬 수 없는 결말로 치닫게 되는 내용을 담은 영화다.

스틸에는 행복한 가장 가드너가 세운 계획이 파국으로 치닫는 과정이 담겨 있다. 먼저 완벽한 계획의 기획자 가드너가 처제 마가렛(줄리안 무어 역)을 안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파국의 시작이 두 사람의 사랑에 있었음을 짐작케 한다.

또한 가드너가 정장 차림으로 자전거를 타는 모습은 블랙 코미디 적인 웃음을 유발한다. 더불어 가드너가 집 앞에서 차 트렁크를 우두커니 바라보고, 마가렛이 이를 보며 경악하는 모습은 두 사람이 어떤 절정을 맞았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서버비콘'은 영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를 연출한 코엔 형제가 각본에 참여해 완성도를 기대케 했다. 또한 다수의 작품을 선보이며 연출력을 인정받은 조지 클루니 감독의 작품으로 이목을 끌고 있다. 또한 할리우드에서 평범한 인물을 주로 연기했던 맷 데이먼이 파국의 주인공으로 변신, 그가 어떤 연기를 선보일지 호기심을 더한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서버비콘'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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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맷 데이먼 | 서버비콘 | 줄리안 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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