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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함께2' 전 세계 IMAX 개봉, 韓 영화 최초
2018. 07.12(목) 14:54
신과함께-인과 연
신과함께-인과 연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영화 '신과함께2'를 전 세계에서 대형 스크린으로 즐길 수 있다.

'신과함께-인과 연'(감독 김용화·제작 리얼라이즈픽쳐스, 이하 '신과함께2') 측은 12일 "한국영화 최초로 전 세계 아이맥스(IMAX) 스크린 상영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신과함께2'는 환생이 약속된 마지막 49번째 재판을 앞둔 저승 삼차사가 그들의 천년 전 과거를 기억하는 성주신(마동석)을 만나 이승과 저승, 과거를 넘나들며 잃어버린 비밀의 연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전작인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은 지옥의 비주얼을 스크린에 완벽하게 재현하며 많은 국내외 관객에게 사랑을 받았다. 한국 판타지 영화의 저변을 확대하며 화려한 볼거리를 자랑한만큼, 아이맥스 스크린 상영 요청 또한 거셌다.

이에 부응해 '신과함께2'가 아이맥스 상영을 확정했다. 아이맥스는 대형 스크린은 물론, 선명한 이미지와 풍부한 사운드를 통해 '신과함께2'의 볼거리를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신과함께2'를 연출한 김용화 감독은 "한국의 콘텐츠를 아이맥스라는 훌륭한 매체에 옮겨서 상영할 수 있어 영광이며, 한국영화 최초로 전 세계 아이맥스 스크린에서 상영한다는 것은 남다른 감동이 있다"고 아이맥스 상영 소감을 밝혔다.

'신과함께2'는 8월 1일 개봉한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신과함께2'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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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신과함께-인과 연 | 신과함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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