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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8월 6일 컴백 확정, 이번에도 자작 앨범
2018. 07.12(목) 15:14
스트레이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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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8월 6일 새 앨범 '아이 엠 후(I am WHO)'를 발매하고 5개월 만에 컴백한다.

12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스트레이키즈는 오는 8월 6일 새 앨범을 발매한다. 하루 전인 5일 오후 5시에는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쇼케이스 '언베일 [오퍼스 투 : 아이 엠 후] (UNVEIL [Op.02 : I am WHO])'를 연다.

소속사는 이날 정오 회사 및 스트레이 키즈의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 스트레이 키즈의 쇼케이스 개최 포스터를 올렸다. 포스터 속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은 어딘가를 향해 질주하는 듯한 모습을 하고 있어 컴백 콘셉트에 대한 기대와 궁금증을 높였다.

지난 3월 26일 '아이 엠 낫'(I am NOT)으로 데뷔한 스트레이키즈는 정신 데뷔 전 서울 중구에 위치한 장충체육관에서 데뷔 쇼케이스 '언베일 [오퍼스 원 : 아이엠 낫(I am NOT)]'를 열고 화려한 신고식을 치른 바 있다. 공연명 '언베일(UNVEIL)'은 '공들여 만든 작품의 베일을 벗긴다'는 의미다.

5개월 만에 내놓는 '아이 엠 후'는 데뷔 앨범 '아이 엠 낫'의 연장선상에 있다. 스트레이 키즈의 무한한 음악적 잠재력과 성장 가능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할 명반이 될 예정이다.

프리 데뷔 앨범 '믹스테이프'(Mixtape)과 데뷔 앨범 '아이 엠 낫'에 이어 '아이 엠 후' 또한 스트레이 키즈가 앨범 전곡 작사, 작곡 작업에 참여했다. 타이틀곡은 치열한 경합을 거쳐 선정했으며, 수록곡 및 각종 콘텐츠 역시 심혈을 기울여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

스트레이 키즈는 2017년 10월 JYP와 Mnet이 선보인 리얼리티 프로그램 '스트레이 키즈'를 통해 선발된 보이그룹이다. 방찬, 우진, 리노, 창빈, 현진, 한, 필릭스, 승민, 아이엔 9명의 멤버로 이뤄졌다.

이들은 데뷔 전부터 괄목할 만한 음악적 능력을 선보이며 '가요계 기대주'로 주목을 받았다. 특히 빌보드가 꼽은 '2018년 주목할 K팝 아티스트 TOP5' 중 1위로 선정돼 글로벌 성장세까지 기대하게 했다. 이번 컴백 앨범 '아이 엠 후'로 2018년 최고 신인 자리를 굳히고 가요계 새로운 세대를 이끌어 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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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JYP엔터테인먼트 | 스트레이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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