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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선녀전' 윤현민, 벌써 훈훈한 선녀님 남편 후보의 미소
2018. 07.12(목) 17:28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배우 윤현민이 '계룡선녀전' 촬영 현장에서의 모습을 첫 공개했다.

윤현민은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채 감사. #계룡선녀전 #정이현 #점순이"라는 멘트와 함께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우유빛깔 정이현'이라 쓰인 부채와 '점순이'로 유추되는 고양이 인형을 들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윤현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단정하게 셔츠에 넥타이를 입고 있는 그의 모습이 드라마 속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낸다.

사전 제작 드라마 '계룡선녀전'은 고려, 조선시대를 거쳐 바리스타가 된 699세 선녀 선옥남(문채원, 고두심)이 현실을 살고 있는 두 명의 남편 후보 정이현(윤현민)과 김금(서지훈)을 만나면서 과거와 얽힌 비밀을 밝혀내는 코믹 판타지 드라마다.

극 중 윤현민은 선옥남의 남편 후보, 까칠한 엘리트 생물학과 교수 정이현 역을 맡는다. 원작 인물과 높은 싱크로율로 캐스팅 단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윤현민이 출연하는 '계룡선녀전'은 6월 첫 촬영에 돌입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윤현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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