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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해밍턴 2살 됐다, 깜찍 셀카 공개 "나 오늘 두 돌"
2018. 07.12(목) 17:57
윌리엄 해밍턴
윌리엄 해밍턴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 해밍턴이 두 살 돌을 맞았다.

윌리엄 해밍턴의 공식 SNS에는 12일 "나 오늘 두 돌(Today is my second birthday)"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윌리엄 해밍턴이 해맑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두 돌'을 뜻하는 듯 돌 두 개를 들고 있어 귀여움을 자아냈다.

같은 날 샘 해밍턴 또한 자신의 SNS에 사진과 함께 두 돌을 맞은 윌리엄에게 쓴 편지를 게재했다. 그는 "2년 전에 너 처음 만나게 됐다. 내 인생에 제일 기쁘고, 행복하고, 뿌듯한 하루였다"며 "앞으로 네 옆에 늘 있을 거다. 행복할 때, 무서울 때, 슬플 때, 아플 때도 아빠가 지켜주겠다. 평생에 내 친구가 돼 달라. 사랑해 윌리엄"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샘 해밍턴과 윌리엄 해밍턴은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고정 출연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윌리엄 해밍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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