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다비치 '마치 우린 없었던 사이' 차트 상위권, 여름에도 통했다
2018. 07.12(목) 18:07
다비치
다비치
[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그룹 다비치와 작곡가 정키가 만들어낸 여름 발라드가 대중들을 사로잡았다.

다비치는 12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마치 우린 없었던 사이'를 공개했다.

'마치 우린 없었던 사이'는 이날 오후 4시 기준으로 벅스 1위를 비롯해 엠넷 4위, 지니와 올레뮤직 5위, 멜론 9위를 기록하며 남다른 저력을 과시했다.

'마치 우린 없었던 사이'는 프로듀서 정키가 프로듀싱에 참여한 곡이다. 세상에서 가장 가까웠고 누구보다 잘 알던 사람을 두 번 다시 볼 수 없게 하는 이별에 대한 이야기를 현실적으로 담아내 대중의 공감을 얻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윤송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다비치 | 마치 우린 없었던 사이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