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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전:익스텐디드 컷' 7월 18일 개봉, 엔딩 정체 밝혀진다
2018. 07.12(목) 18:24
독전 익스텐디드컷
독전 익스텐디드컷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독전'의 새로운 엔딩을 드디어 볼 수 있게 됐다.

영화 '독전'(감독 이해영·제작 용필름)측이 '독전:익스텐디드 컷' 포스터를 12일 공개했다.

'독전:익스텐디드 컷'은 '독전' 캐릭터들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또다른 결말을 포함한 버전으로 개봉되는 영화다.

'독전'은 아시아를 지배하는 유령 마약 조직의 실체를 두고 펼쳐지는 독한 자들의 전쟁을 그린 범죄극이다. 올해 개봉한 한국 영화 중 유일하게 500만 관객을 동원하며 2018 상반기 개봉된 한국영화 흥행 순위 1위를 차지했다.

팬들의 뜨거운 관심과 감독판에 대한 열띤 요청에 따라 본편 개봉 이후 약 2달 동안 '독전:익스텐디드 컷'이 제작됐고, 다시 한 번 관객들을 만나게 됐다.

이날 공개된 포스터에는 조진웅과 류준열이 설원 위에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조진웅은 극 중 실체 없는 마약 조직을 잡기 위해 모든 것을 건 미친 형사 원호로 분했고, 류준열은 조직으로부터 버려져 원호와 손잡는 조직원 락 역을 맡았다.

두 사람은 서로를 바라보며 복합적인 눈빛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여기에 '총성의 정체가 밝혀진다'는 문구는 많은 관객들의 궁금증을 불러냈던 엔딩의 또다른 해석이 담겨 있을 것으로 보여 기대를 모은다. 7월 18일 개봉 예정.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영화 '독전:익스텐디드컷'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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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영화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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