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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의 집' 왕빛나, 비밀 금고 손에 넣었다…박하나 실신 [TV온에어]
2018. 07.12(목) 20:40
인형의 집
인형의 집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인형의 집'에서 왕빛나가 비밀 금고를 손에 넣었다.

12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인형의 집'(극본 김예나·연출 김상휘) 97회에서는 가짜 탯줄도장으로 홍세연(박하나)을 속이는 은경혜(왕빛나)와 장명환(한상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금영숙(최명길)은 장명환과 은경혜를 한 자리에서 마주했다. 금영숙은 은경혜에게 "어쩌자고 장명환을 풀어줬냐"고 추궁했다. 은경혜는 홍세연 탓이라고 변명했고, 금영숙은 "세연이가 아니라 네가 문제라는 걸 너도 알지 않냐"고 화를 냈다.

이상한 낌새를 눈치챈 금영숙은 계속해서 은경혜에게 장명환을 풀어준 이유를 물었다. 은경혜는 "장명환을 계속 가둬놓고 자극해봐야 좋을 게 없다고 판단했다"고 거짓말을 했고, 금영숙은 "그게 전부냐"며 의심의 끈을 놓지 않았다.

은경혜는 홍세연에게 자신이 준 가짜 탯줄도장을 갖고 은행 비밀 금고를 찾아가라고 알렸다. 이는 은경혜가 가짜 탯줄도장으로 친손녀임을 증명하지 못하도록 계략을 꾸민 것이었다.

홍세연은 유전자 감식 결과 도장이 동물의 탯줄임을 알게 됐다. 이에 홍세연은 은경혜가 가짜 도장으로 죽어가는 박수란(박현숙)마저 속인 것에 대해 분노했다. 이후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던 홍세연은 정신을 잃고 쓰러졌다.

은경혜와 장명환은 은행장 설득에 성공해 비밀 금고를 열게 됐다. 가짜 도장을 들고 온 홍세연이 가짜 손녀이며 자신이 진짜 손녀라고 주장한 것. 마침내 금고를 연 은경혜와 장명환은 깜짝 놀란 표정을 지었고, 드러나지 않은 금고 속 내용물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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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박하나 | 왕빛나 | 인형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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