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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네 똥강아지' 김영옥, 손녀표 새우과자 라면에 경악 [TV온에어]
2018. 07.12(목) 21:20
할머니네 똥강아지
할머니네 똥강아지
[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할머니네 똥강아지' 김영옥이 손녀가 해준 첫 요리를 맛봤다.

12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할머니네 똥강아지'에서는 배우 김영옥과 손녀 선우의 자라섬 캠핑 둘째 날이 그려졌다.

이날 김영옥은 아침부터 분주히 움직이는 선우를 보고 의아해했다. 선우가 아침밥을 준비하려는 것을 알게 된 김영옥은 "언제 먹을 수는 있겠냐"며 타박했다.

선우는 캠핑카에 들락날락하며 준비만 30분 동안 했다. 선우는 "레시피를 정확히 아는 건 아니다. 음식점에서 먹어봤는데 너무 맛있더라. 재료를 봤던 걸 떠올리며 따라 했다"면서 깍두기 볶음밥을 완성했다.

선우는 또 다른 요리도 준비했다. 선우는 마늘을 볶아 향까지 낸 라면을 만들었다. 그러던 중 선우는 새우 과자를 라면에 첨가했다. 그 모습에 김영옥은 "지금 뭘 넣는 거냐. 개죽 먹게 되는 거냐"며 경악했다. 선우는 "넣으려던 재료가 없어 임시방편으로 넣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반전으로 새우 과자라면은 김영옥의 호평을 받았다. 비주얼은 별로였지만 새우과자는 라면에 들어가자 의외로 새우튀김 맛이 느껴졌던 것이 이유였다. 김영옥은 금세 "시집가도 될 거 같다"며 미소 지었다.

[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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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김영옥 | 선우 | 할머니네 똥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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